
9년 9월부터 2021년 9월까지 텔레그램을 통해 필로폰 약 46㎏, 케타민 약 48㎏, 엑스터시(MDMA) 약 7만6천정 등 380억원 상당(210만명 동시 투약분)의 마약류를 국내로 유통한 혐의를 받습니다.여기에는 '전세계'로 불려 온 박왕열에게 공급한 케타민 2㎏, 엑스터시 3천정가량도 포함됐습니다.경찰은 최병민을 어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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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9:11:10